통합위, ‘미래당’에서 “바른미래당”으로 당명 변경 > 정치일반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통합위, ‘미래당’에서 “바른미래당”으로 당명 변경

페이지 정보

기사입력 작성일18-02-08 07:17 인쇄하기

본문

약칭 없이 바른미래당으로 써주길 정식 요청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의 통합추진위원회는 중앙선관위의 권고대로 미래당당명 사용을 고사하고 바른미래당이라는 당명으로 변경한다고 7일 정식 발표했다.

 

통합추진위원회는 신용현 국민의당 수석대변인과 유의동 바른정당 수석대변인의 브리핑을 통해 새로 채택한 당명은 바른미래당이다약명은 없고, 바른미래당으로 써주길 정식으로 요청한다고 밝혔다.

 

통합위는 중앙선관위에 등록되어 있는 우리미래측이 이미 약칭으로 미래당이라는 당명을 사용하겠다고 신청한 것을 인정하고 곧바로 열린 통합추진위 제4차 전체회의에서 긴급히 바른미래당으로 사용할 것을 의결한 것으로 밝히고 있다.

 

반면 우리미래측은 통합위 측에 공식 사과를 요구하고 있어 당분간 정치적 논란이 계속될 것으로 전망되는 상황이다.

 

김현수 기자

【 ⓒ POLNEWS .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Copyright 2005 © pol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 song@polnews.co.kr
상단으로

POLNEWS의 모든 기사 및 이미지는 본사와의 계약없이 전문 또는 일부의 전재를 금합니다.
서울시 중랑구 중랑역로 84-10 102호 | 폴뉴스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서울아00065 (2005.09.22) | 발행 / 편집인 송유한
대표전화 (050) 5852-1114 | 편집국 (02)491-9114 | Fax (02)432-7929 | 청소년보호 책임자 김현수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