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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90 낭만콘서트 ‘숲속 힐링음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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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작성일17-10-01 05:33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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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케치, 한동준, 일기예보(나들) 출연

 

가을이 내리는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8090 낭만콘서트 옹달샘 숲속 힐링음악회가 열린다.

 

1021일 오후 4시 옹달샘 꿈춤숲’(숲속 음악당)에서 열리는 이번 음악회는 8090 시대 최고의 뮤지션인 여행스케치, 한동준, 일기예보(나들)가 옴니버스형식으로 출연하여 80년대, 90년대의 히트곡들을 어쿠스틱 기타 연주로 들려주는 언플러그드 콘서트이다.

 

여행스케치는 1980년대와 90년대를 통기타로 잔잔하게 채워준 포크 밴드로 응답하라 1988’ 삽입곡 별이 진다네’, ‘산다는 건 다 그런게 아니겠니등 수많은 히트곡을 가진 뮤지션이다.

 

한동준은 너를 사랑해사랑의 서약등 빅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으며 김광석의 명곡, ‘사랑했지만의 작곡자이기도 하다. 또한 한동준은 현재 CBS FM에서 한동준의 FM 팝스진행을 맡고 있다.

 

일기예보 나들1990년대 최고 포크 그룹 중 한 팀인 일기예보의 주역으로 인형의 꿈’, ‘좋아 좋아등의 히트곡을 남겼다.

 

간단한 명상프로그램을 경험하고 한적한 숲속 나들이를 겸할 수 있는 옹달샘음악회는 국내최초로 소개되는 싱잉볼 치유명상도 경험할 수 있다.

 

숲의 바람소리, 새소리와 더불어 어쿠스틱 기타에 어우러지는 추억의 명곡들에 푹 젖을 수 있는 옹달샘 숲속 힐링음악회’, 8090 세대에게는 더욱 설레이는 시간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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