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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들의 편지 15th ‘하나된 열정’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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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작성일17-12-15 17:19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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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금 전액은 입양 대상 아동과 저소득 미혼 양육 가정 지원비로 사용

 

사진가 조세현과 대한사회복지회가 국내 입양 인식 개선을 위한 사랑의 사진전 천사들의 편지 15th ‘하나된 열정20()부터 25()까지 서울 가나인사아트센터에서 진행한다.

 

이번 사진전은 입양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일깨우기 위해 2003년부터 시작됐으며, 올해로 15번째를 맞는다. 그 동안 사진가 조세현은 변함없이 같은 눈높이에서 같은 무채색 배경, 같은 렌즈, 같은 시선으로 아기 천사들을 사진 속에 담아 왔다.

 

천사들의 편지는 현재까지 330여명의 스타와 사회 저명인사가 동참하면서 국내 입양에 관한 국민 인식을 개선해 왔다. 올해는 특히 2018 평창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 출전 선수 이상화, 박승희, 정승환, 최재우, 서보라미, 박윤정, 이승훈, 휠체어 컬링팀이 참여했으며 올림픽 홍보대사 션, 이보미도 함께했다. 아이돌그룹 세븐틴, 뉴이스트W, JBJ도 아기들과 함께 카메라 앞에 섰다.

 

사진가 조세현은 부모의 품에서 자라지 못하는 아기들이 아직도 많이 있다. 천사들과 눈 맞춤해 주시고, 관심 가져 주길 바란다선수들과 스타들 마음속에 품은 나눔의 씨앗을 많은 시민들이 더 아름답게 싹 틔워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우리나라 요보호 아동 수는 10년 전에 비해 52% 수준으로 줄었으나(20078861, 20154592), 국내 입양 비율은 20071191명에서 2016243명으로 10년 전과 비교해 20% 수준으로 급감했다(보건복지부, 2017).

 

천사들의 편지 15th ’ 사진전은 네이버 그라폴리오 및 대한사회복지회 홈페이지에서도 실시되며 사진전을 통한 수익금 전액은 입양을 기다리는 아동의 양육비와 의료비, 저소득 미혼 한부모 가정 지원비로 사용된다. 스타들과 함께한 조세현 작가의 작품과 스타의 메시지가 수록된 다이어리, 사진집 구매를 통해 기부에 참여할 수 있다.

 

<사진 : 모델로 나선 이상화 선수와 아기의 모습. 출처 : 조세현 작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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