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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유치를 위한 길고 긴 여정! “예스 평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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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작성일18-03-02 08:39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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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유치 6558일간의 국민 감동 이야기

 

예스 평창!”2003년 동계 올림픽 유치 첫 도전 이후 두 번의 고배를 마신 강원도 평창이 세 번의 도전 끝에 동계 올림픽 유치에 성공하기까지의 긴 여정을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로 38일 개봉을 확정 지었다.

 

백철기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박용성, 최문수, 이광제, 박선규 씨 등 평창올림픽과 관련된 많은 사람들이 주인공이 된 영화로서 뜨거웠던 평창의 열기와 올림픽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 등을 담고 있어 평창동계올림픽을 기념하고 싶은 많은 이들의 관심이 예상된다.

 

공개된 포스터는 맑은 하늘에 올림픽을 상징하는 성화와 축제를 상징하는 불꽃, 그리고 스키점프의 모습이 인상적이지만 영화의 내용은 맑은 하늘의 연속이 아닌 먹구름과 폭풍우가 눈 앞을 가리는 암울한 모습도 표현하고 있다.

 

아울러 올림픽을 운명으로 여긴 사람들의 가슴 뜨거운 이야기가 찾아옵니다라는 멘트에서 알 수 있듯이 올림픽을 위해 수많은 노력을 거듭한 강원도민들과 체육계 관계자들, 그리고 온 국민의 열망이 고스란히 녹아있다.

 

6558일 만에 만들어낸 평창의 기적으로 우리 대한민국은 세계 7위라는 우수한 성적을 거둠과 동시에 전 세계 92개국 2,920명의 선수와 임원단이 참석하는 동계올림픽사상 최대의 성과를 거두는 기록 또한 달성했다.

 

대한민국의 긍지와 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눈물을 흘리고 울분을 참으며 성공적으로 이끌어 낸 작은 영웅들의 이야기에 관심이 쏠리는 이유를 예스 평창!”이 대신 답하고 있는 모습이다.

 

32일 언론시사회를 시작으로 8일 본격적으로 관객들을 찾아가는 다큐멘터리 영화 예스 평창!”에 관심이 모이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결과가 아닌가 보여진다.

 

제목 : 예스 평창!

원제 : Yes PyeongChang

장르 : 다큐멘터리

감독 : 백철기

출연 : 박용성, 최문수, 이광제, 박선규 등

제작 : 명작엔터테인먼트

배급 : 시네마 뉴원

러닝타임 : 92

등급 : 전체관람가

개봉 : 201838

 

Synopsis

 

올림픽 역사상 유례없는 유치 행보를 시작한 주인공들의 감동 무비가 시작된다!”

 

세계적인 도시들 틈에서 아무런 주목도 받지 못하던 평창,

2003년 동계 올림픽 첫 유치 도전 이후 두 번의 쓰디쓴 고배를 마신 강원도 평창이

20117월 드디어! 세 번의 도전 끝에 남아공 더반에서 평창의 승전보가 울려 퍼지게 되는데

 

3, 끝나지 않은 평창의 감동이 다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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