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이 직접 밝히는 <맨헌트> 생생한 비하인드 스토리!
홍콩 느와르의 거장 오우삼 감독의 신작 <맨헌트>가 25일(목) 하지원을 앞세우고 전격 개봉한다.
이에 앞서 영화 <맨헌트>가 오는 24일(수) 오후 7시 30분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하지원과 박혜은 에디터(맥스무비 前 편집장)과 함께하는 스페셜 GV 시사회를 개최해 관객들과 특별한 시간을 갖는다.
<맨헌트>는 하룻밤 사이에 살인 사건에 휘말린 변호사 ‘두 추’(장한위)와 그를 뒤쫓는 형사 ‘야무라’(후쿠야마 마사하루)가 예상치 못한 사건으로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지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영화.
특히, 지난해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오우삼 감독과 함께 참석, 뜨거운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하지원이 아시아프로모션까지 성공적으로 마친 후 국내 관객들을 처음 만나는 자리여서 더욱 이목이 집중된다.
이전에도 거침없는 액션 연기와 섬세한 감정 연기까지 완벽하게 선보이며 언론 및 대중의 호평을 받기도 한 하지원은 액션 느와르 거장 오우삼 감독과의 촬영 소감부터 아시아 대표 배우들과의 연기 호흡까지 직접 생생하게 들려줄 것으로 알려져 더욱 기대를 더한다.
여기에, 명쾌한 영화 해설로 사랑 받고 있는 박혜은 에디터의 풍부한 해설이 더해져 오우삼 감독 특유의 연출법과 영화 속 스토리에 대해 관객들의 궁금증을 속 시원하게 풀어줄 예정이다.
<INFORMATION>
제 목 : 맨헌트
원 제 : 追捕 (Manhunt)
장 르 : 액션 범죄 느와르
감 독 : 오우삼
출 연 : 장한위, 후쿠야마 마사하루, 하지원, 치웨이, 안젤리스 우, 쿠니무라 준
수입 / 배급 : ㈜풍경소리
개 봉 : 2018년 1월 25일
관 람 등 급 : 15세이상관람가
<SYNOPSIS>
진실을 쫓는 자, 진실에 쫓기는 자!
유능한 변호사 ‘두 추’ (장한위)는
하룻밤 사이에 살인사건의 용의자가 되어버리고,
무엇이 잘못된 건지 파악도 하기 전에
점점 최악의 상황에 빠진다.
사건을 파헤치던 형사 ‘야무라’(후쿠야마 마사하루)와
‘두 추’를 제거해야 하는 미션을 받은 킬러 ‘레인’(하지원)은
단순한 사건이 아님을 직감하고…
서서히 드러나는 암흑 속 진실,
그 사이로 목숨을 내건 사투가 시작된다!
심형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