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리더 만들기 전략서”
바른북스가 ‘21세기형 리더의 산실, 軍’을 출간했다.
군 복무 인식관이 완전히 바뀐다. 군에서의 시간은 숨겨진 보물을 찾는 설레는 여정이며, 이 책은 청년들에게 벅찬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
또한 ‘군대란 무엇인가?’와 함께 ‘군인은 누구인가’라는 근원적 물음에 명쾌한 답을 주고 있다. 역사적 통찰과 설득력 있는 사례를 통해 군대가 국가 방위의 사명뿐 아니라 국가와 사회 리더 양성의 중추적 역할을 해왔음을 증명한다.
저자는 ‘사회적 모태’로서 군대의 역할을 제시하고 새로운 군 복무 패러다임의 전환을 역설하고 있다. 이러한 토대 위에 실현 가능한 실천 전략을 제시하고 있으며 군은 더 이상 인생의 공백기를 보내는 공간이 아닌 리더십과 창업가 정신을 체험하고 배우는 생동감 있는 아카데미가 될 수 있음을 웅변하고 있다.
21세기형 리더의 보고이자 산실이 바로 군대인 것이다.
청년들이 설레임과 기대감으로 가게 되는 군대의 모습이 책 속에 담겨있으며 그것은 흡사 군대에 숨겨져 있는 보물찾기의 과정과 같다. 이 책을 통해 21세기형 리더로서 성장하기를 바라는 이 땅의 모든 청년들과 그들의 미래를 함께 걱정하는 어른들 모두, 그동안 꿈꿔왔던 매력적 군대가 현실로 다가왔음에 진한 카타르시스를 느낄 것이다.
◇저자 - 기노경
육사를 졸업하고 육군과 국방부 등에서 근무하며 전·후방 지휘관과 참모를 역임한 뒤 육군대령으로 예편하였다. 상명대 안보통일연구소 연구교수를 거쳐 현재 서경대 군사연구위원 및 연세대 경영연구소 전문연구원으로 재직하며 군사이론과 전략, 국방정책의 연구방법론 등 강의와 연구를 병행하고 있다. 아울러 국방·군사와 경영의 이슈를 접목한 학제적 융합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현역복무시 군의 학위위탁과정에 선발되어 연세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이후 한국국방연구원에서 국방운영 및 조직전략과 관련된 국방분야 전반에 관한 정책연구를 두루 수행하였다. 현역 전방 중대장 시절 육군 최우수중대장(재구상)으로 선발되어 육사기념관에 명패가 영구히 보존되고 있음을 군인으로서 영예로 생각하며 살아가고 있다.
예비역 군인이자 학자로서 이론과 현장, 군과 사회를 아우르는 통섭적·융합적 연구에 전념하며 교단과 현장에서 젊은이들과 소통하고 군과 사회의 가교역할을 할 수 있는 일에 힘쓸 예정이다. 이를 통해 모든 군인이 영예롭게 복무하고 사회인재로 거듭나도록 만드는 것이 생애 목표이다.
prologue
1장. 21세기형 인재와 미래형 군대
2장. 21세기형 리더십 아카데미로서의 군
3장. 창업가 정신 배양을 위한 아카데미로서의 군
4장. 21세기형 사회를 이끌 리더 아카데미로서의 군
5장. 서로 가려고 경쟁하는 군대를 위하여